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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 개최<한국관광협회중앙회주관>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9-01-17 09:35 조회수 6518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 명 참석
김홍주 중앙회 직전 회장에게 감사패 및 행운의 열쇠 증정

[티티엘뉴스] 2019년 관광업계는 “함께 힘을 모아 이루는, 관광인의 꿈”으로 의지를 다지고, 비전을 공유해 나간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16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귀빈들이 떡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염동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전국 17개 시도 지역 및 업종별 관광협회장, 김정만 문화관광연구원 원장, 김남조 관광학회 회장 등의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윤영호 회장 인사말, 노태강 차관 축사, 염동열 국회의원 축사, 전임 회장 감사패 전달식, 어린이 치어리더 ‘팝콘’ 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는 윤영호 중앙회 회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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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중앙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은 2,877만 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성장률이 둔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계 온라인여행사에 의한 시장잠식이 가속화되어, 호텔과 여행업 등 관광업계의 채산성이 악화하고 있고, 여기에 최저임금의 인상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2019년 한 해 우리 관광업계는 상당히 어려운 환경에 처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런 난국을 타개해 나가고자 2019년 관광인 신년인사회의 주제를 ‘함께 힘을 모아 이루는, 관광인의 꿈’으로 정했다며, 오늘 관광인 신년인사회가 관광인의 의지를 다지고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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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강 문체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는 나라 안팎으로 여러 변화와 힘든 여건으로 관광인 여러분이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땀 흘리며 쉼 없이 달려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관광산업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며, 또한, 새롭게 나아갈 방향도 가늠해 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노 차관은 지금 우리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화의 시작점에 서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의 분위기가 꽃피고 비무장지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여러분들과 함께 한반도를 세계적인 평화 관광지대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염동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염동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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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중에 약 20%는 평창올림픽이었고, 80%는 관광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며, 관광인 신년인사회에는 7년째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도 여야 국회의원을 대표해서 온 것 같아 송구스럽기도 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염 위원은 우리나라 관광이 1500만 명을 찍었는데, 일본은 3,000만 명을 넘어 6,000만 명을 향해 가고 있다면서 한 단계를 더 넘기 위해서는 획기적으로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며, 지자체, 정부, 관광인 여러분 모두가 올해는 획기적인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도 3,000만, 5,000만을 못하라는 법이 어디 있냐고 반문하면서, 관광은 우리나라 경제의 탈출구라고 생각한다며 올 한해는 관광인 여러분들의 꿈이 다 이뤄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윤영호 회장이 김홍주 직전 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윤영호 중앙회 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취임하다 보니 이취임식을 못했다면서 김홍주 직전 회장에게 회장 재직기간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중앙회 전 임직원 명의의 감사패와 함께 윤 회장 개인적으로 고마움을 표하는 순금 행운의 열쇠도 함께 증정했다.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관광인들을 응원한다는 뜻으로 어린이 치어리더인 '팝콘'의 경쾌한 공연 모습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 노태강 차관(좌측 두 번째)과 윤영호 회장(우측 세 번째)이 귀빈들과 함께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

 

이어 관광인들을 응원하는 뜻으로 어린이 치어리더인 ‘팝콘’의 활기찬 공연이 펼쳐졌으며, 새해를 맞이해 귀빈들이 함께 신년 떡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고, 새해를 맞이해 관광업계의 발전을 기원하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건배제의를 끝으로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를 마쳤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2019 관광인 신년인사회’에는 정부, 지자체, 협회, 학회, 관광업계 임직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올 한해 관광업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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