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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피해예방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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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련 사고 피해 예방 캠페인. 여행업은 관광진흥법에 의해 시·군에 등록하여야 합니다.
경상남도관광협회에서 제공하는 여행피해예방법입니다. 여러분께서 여행시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관광협회는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Q : 여행계약 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나요?

  • A :
  • 먼저 해당 여행사가 관할관청에 등록된 여행사인지 확인합니다.계약대상 여행사의 소재지 관할관청 관광부서에 등록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본사, 영업소(지점)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무등록업체로판단할 수 있습니다.

Q : 여행사는 영업행태에 따라 업종이 나뉘어 있다고 하던데요?

  • A :
  • 네, 맞습니다. 여행업은 영업행태에 따라 세종류로 구분됩니다.관광진흥법에 의해 여행업은 등록할 때 취급업무에 따라 외국인의 국내여행과 내국인의해외여행 및 국내여행을 취급하는 일반여행업과 내국인의 해외여행을 취급하는 국외 여행업그리고 내국인의 국내여행을 취급하는 국내여행업 등 세 종류로 구분하여 등록하게 하고 있어 여행계약 시에는 해당 여행상품이 취급 가능한 여행사인지를 확인 하여야 합니다.일례로 국내여행사에서 해외여행 상품을 취급하는 경우 법을 위반하는 행위에 해당 합니다.

Q : 여행사는 공제 또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 A :
  • 여행사를 등록할 당시 관광진흥법에 의해 “등록된 모든 여행사는 사업을 영위하는동안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제 또는보험에 가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공제 또는 보험기간이 만료된 경우 만일의 손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없음으로 계약서작성 전 공제 또는 보험 가입기간이 유효한지 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여행공제와 보증보험사에서 운영하는 보증보험이 있습니다.

Q : 간혹 예기치 못한 일로 여행계획을 망치고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던데?

  • A :
  • 여행계약서 작성 시 필히 여행사 직인이 날인되었는지 확인하고 모든 여행경비 송금은여행사 대표 계좌 또는 여행사 법인계좌로 송금하도록 합니다.여행사 직원이 계약서를 작성할 때 자신 서명으로 회사를 대신한다거나 자신의 개인계좌로 송금하도록 요구받았을 때 이에 응하여서는 안 되며, 이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기 어렵습니다.

Q : 초저가 여행상품들이 많던데, 그럼 일부 여행사에서는 폭리를 취하는 걸까요?

  • A :
  • 간혹 전단이나 광고지에 견학이나 초청 등을 빙자하여 인삼공장, 사슴농장, 축제장방문 등의 여행상품이 단돈 1~2만원으로 광고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여행사는 여행객에게 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여행원가를 제외한 일정수수료를수입으로 하는 업종인데, 이들 저가상품은 여행원가에도 미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수입을 위해 여행객에게 쇼핑을 강요한다던지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물품강매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소비자 스스로 이러한 저가여행상품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Q : 여행계약 관련 서류는 언제까지 보관해야 하나요?

  • A :
  • 여행계약과 관련된 계약서, 약관, 일정표, 영수증 등은 여행이 무사히 종료될 때까지보관하도록 합니다.이는 향후 여행이 종료되기 전까지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될 경우를대비해 관련 증빙서류들은 꼼꼼히 챙겨두도록 합니다.

Q :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나요?

  • A :
  • 네, 맞습니다. 여행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자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여행자보험은 여행계약 시 여행자 부담으로 여행사에서 가입해 드립니다.여행출발 전 자신이 가입된 여행자보험 상품에 대한 내용을 사전 숙지하고, 보상금액의한도액을 확인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도록 합니다.